▣ 변비치료/예방
생고구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인 '야라핀' 성분은 변비에 매우 효과적이다.
또한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질은 대장운동을 촉진시킨다.
이를 통해 장속의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시킨다.
▣ 혈압조절/성인병 예방
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.
그러므로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켜 준다.
또한 고구마의 칼륨 성분은 몸속의 나트륨을 배출시키고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예방한다.
▣ 암 예방
고구마는 호박, 당근과 함께 폐암을 예방하는 3대 적황색 채소이다.
고구마의 베타카로틴은 당근,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있다.
노란색이 짙은 고구마는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다.
자색 고구마의 '안토시아닌'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.
▣ 피부미용
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.
고구마 한 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다.
비타민C는 열에 약하지만, 고구마 속 비타민C는 가열해도 절반 이상이 남는다.
특히, 껍질에 있는 '베타카로틴'은 노화 예방과 피부 미용에 효과가 탁월하다.
▣ 다이어트
고구마는 감자보다 달콤하지만, 당 지수(GI)는 감자의 1/2 정도라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.
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 수치가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.
또한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소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.
▣ 허약체질 개선
고구마는 비타민B군과 미네랄, 카로틴 등의 영양소가 많다.
허약체질인 사람이 생고구마를 먹을 경우, 건강에 효과가 있다.
그러나 소화기능이 너무 약한 사람은 생고구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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